2008/03/18 15:28

블로그 컨퍼런스_정말 늦은 後記

정말 뒤늦게 후기를 올립니다 완전後記가 되었네요 ^^;
우선 몇몇 블로그를 찾아보니 역시 많은 글들이 올라왔네요

저도 초대장을 받고 12시가 다 되어서 여자친구와 함께 센트럴 시티에 도착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초대장이 없었지만 무작정 갔습니다 ^^;
도착하니 앞에 두시간 키노트가 거의 끝난 상태였고 점심시간 이었습니다바로..(노리고 늦지 않게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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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인증 바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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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대로 안오신 분들이 많아 Staff분에게 부탁하여 (거의 구걸정도..ㅡㅡ;) 여자친구와
맛있는 도시락을 먹었습니다(따뜻했을때 먹었으면 더 맛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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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사장에서 방명록을 남기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너무 이뻐서 저도 남겼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이걸로 경품을 추첨해서 주더군요 저도 네이버 캘린더를 받았습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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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블로그 축제에서 뵈었던
에코님(역시나 가장 아는 분도 많고 인기 많으셨던 에코님 마이크에서 찾는 다는 호출방송도..ㅋㅋ
고기님(이날의 주인공 1등 경품을 타셨던 ,,,아 정말 부럽...
고이고이님(밝고 유쾌하신...그리고 사직찍기를 좋아하시는...
호박님(시어머니가 전라도에 사신다는..ㅋㅋ
달빛그림자님(제대로 인사를 못나눠서 아쉬웠던...
센님(역시나 아쉬웠던...
zet님(정말 뵙고 싶었는데 역시 훈남이에요 ㅋㅋ
강자이너님(디자이너 포스의 강자이너님 반가웠습니다
또 학교 후배를 두명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민경이,나영이 의외의 장소에서 보니 더 반갑다는..)

그리고 유명하신 블로거분들의 강의도 듣고 한비야누님의 강의도 듣고 비보이팀 라스트포원의 공연도 보고
경품도 타고 정말 재밌고 유익한 시간었습니다.
운영자분께서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며 저희 블로거들의 몫이라고 하시더군요
블로그 컨퍼런스 이제부터 시작이 아닐까 싶네요^^
P.s 초대장이 없었는데 명찰도 만들어 주시고 밥도 먹여?주신 블로그 컨퍼런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내년에도 꼭 2회가 열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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